장 대표는 지난 15일 단식 농성을 시작한 이후 국회 본관 로텐더홀을 떠나지 않고 전날 밤에도 텐트에서 눈을 붙였다.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는 17일 "사흘째 되니 장 대표 상태가 많이 안 좋아져서 아침에는 말도 잘 못 했다"며 "지금은 조금 호전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물 외에 다른 건 전혀 안 드신다"며 "쌍특검이 수용되지 않으면 그냥 쓰러지겠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49345?sid=100
로텐더홀에서 쫀득하게 단식ㅋㅋ 잼프때 조롱해놓고 밖에서 단식할 용기는 없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