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과 동서지간인 김한수 배재대 교수를 두곤 “김 교수가 재직하고 있는 배재대는 2012년 부실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교육부 1차 평가에서도 2단계 진단 대상에 포함됐다”며 “그러나 두 달 반 뒤 최종 평가에서 배재대는 자율개선대학으로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교수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배재대는 1차 평가에서 121, 122위를 하다가 예비합격권에 있던 학교가 탈락하며 합격하게 됐다’고 했다”며 “교육부는 대학별 평가 점수를 통보할 뿐 순위를 알려주지 않는다. 교육부가 공개하지 않은 등수를 김 교수는 어떻게 알았겠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교양과목 교수로 스카우트 되어 1개 과목만 가르치던 김 교수가 1년 만에 파격적으로 부총장으로 승진했다”며 “대가성 승진이 아니겠냐”고도 질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2921054?sid=100
문 전 대통령은 "자매끼리 우애가 깊어서 동서인데도 친형제처럼 40년 넘는 세월을 가깝게 지냈다"면서 "주변에서 덕도 봤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나 때문에 손해를 아주 많이 봤다"고 털어놨다.
그는 "선거 3번 치르는 동안 자신의 일처럼 선거를 열심히 도왔는데 김 전 부총장은 오히려 부담이 될까바 일체 나서지 않고 생색도 안냈다"면서 "나로 인해 억눌러왔던 꿈과 포부,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데 이제 내가 신세를 갚아야 한다"고 지지를 보냈다.
박범계 국회의원은 "19대 대통령이셨던 문 전 대통령 재임 5년간 인척이면서도 단 한차례도 구설수에 오르거나 호가호위를 하지 않은 분이 김 전 부총장"이라며 "대통령이 든든해하고 미안해했던 김 전 부총장이 대전교육을 책임질만한 자격이 있다"고 추켜세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06212?sid=102
문재인 동서 뉴스 기사 검색하니까 사위 관련이랑 연계되어 나오네
그리고 빚을 왜 공적인 자리로 갚으려 하는데? 박범계 쟨 뭐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