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다들 성평등부는 발언 뭐하나만 걸려라 까판일거라고 긴장했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대통령이 필요한 일들 다 떠먹여주고 성평등부는 나이브 그 자체라 할 말도 없게 지나감
나는 원민경이 정치인이 아니라서 언행이 서툴수도 있다고 생각했지 열정이 안보일거라곤 생각 못해서 당황했어
막상 시작하니까 대통령이 필요한 일들 다 떠먹여주고 성평등부는 나이브 그 자체라 할 말도 없게 지나감
나는 원민경이 정치인이 아니라서 언행이 서툴수도 있다고 생각했지 열정이 안보일거라곤 생각 못해서 당황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