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력 형편없네
https://factcheckkorea.afp.com/doc.afp.com.66CR9ZR 관련기사 팩트체크 판단은 각자 몫
이 전 장관 측은 7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일부 언론은 지난 2월 자택 압수수색 중 ‘거액의 현금다발’이 발견됐다는 등의 보고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형사적 책임과 손해배상 등의 민사적 책임 등 이들의 불법행위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는 지난 2월 경찰이 이 전 장관의 자택을 압수수색 할 당시 거액의 현금다발이 발견됐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다. 내란 특별검사팀이 압수수색에 참여했던 경찰 관계자를 불러 조사한 결과 이같은 진술을 확보했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