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여야 의원 77명이 최근 ‘이란 사태’와 관련해 이란 정부를 규탄하고 국제 사회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6일 ‘이란 민주화 시위에 대한 이란 정부의 무차별적 강경 진압을 규탄하고 이란 국민의 생명과 인권 보호 및 국제 사회의 책임있는 대응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결의안 발의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영배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 65명, 국민의힘 소속 의원 6명(권영세·김대식·안철수·이철규·조경태·최형두)이 참여했다. 조국혁신당·사회민주당·무소속 의원들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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