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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헌 문란과 폭동이 안 된다는 것만 헌재에서 잘 설명하면 잘 정리되겠거니 순진하게 생각한 것이다. 이런 바보가 어떻게 친위 쿠데타를 하느냐"며 "국민들이 국가 위기 상황에 계몽됐다며 응원해주고 비상계엄이 효과가 있구나 (생각하고) 결국 국민들을 깨우고 청년이 제대로 정신 차리면 나라는 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윤 전 대통령은 발언 도중 감정이 격해진 듯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얼굴이 붉게 상기되기도 했다. 특검 측 주장을 인용하며 헛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했으며, 떳떳하다는 듯 방청석으로 몸을 틀어 진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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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하나 인정하긴 했네 나는 바보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