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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김 여사는 K-푸드를 주제로 한 요리책 출간 계획도 지난 5일 중국 여성 인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직접 공개했다. 지난 2018년 요리 에세이 『밥을 지어요』를 출간한 데 이은 김 여사의 두 번째 요리책이 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김 여사는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수시로 요리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고 한다. 수십인 분의 요리를 만든 뒤 관저 및 경호처 직원들과 격려의 의미를 담아 함께 나눠 맛보는 시간도 종종 갖는다.
지난해 9월 초 김 여사가 직접 탄 꿀물과 함께 선보인 김밥은 경호처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묵은지와 오징어 등 참신한 조합의 속 재료로 김밥 100줄을 말아 경호처 직원들에 대접했고, “손이 왜 이렇게 크시냐”(경호처 관계자)는 웃음 섞인 반응도 나왔다. 김밥은 케데헌을 통해 해외에서도 열풍을 일으킨 메뉴인데, 김 여사도 김밥을 요리책에 소개하려고 준비 중이다.
일본갈때 한과 만들어가셨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