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조사를 받게 생겼으니 같은편 인권위로 전선을 넓히겠다는 판단을 했나봐
최근 경찰이 학교 주변 등 소녀상이 설치된 장소를 중심으로 집회·시위 관리를 강화하고, 소녀상 훼손 및 명예훼손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히자 인권위에 'SOS'를 친 것이다. 경찰 조치가 '인권침해'라는 판단을 끌어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경찰조사를 받게 생겼으니 같은편 인권위로 전선을 넓히겠다는 판단을 했나봐
최근 경찰이 학교 주변 등 소녀상이 설치된 장소를 중심으로 집회·시위 관리를 강화하고, 소녀상 훼손 및 명예훼손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히자 인권위에 'SOS'를 친 것이다. 경찰 조치가 '인권침해'라는 판단을 끌어내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