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기정치를 하고 싶다면 아무리 싫어도 겉으로라도 대통령과 함께 가는 포지션을 취해야 하는데 저렇게 노골적으로 티내는 여당 대표는 처음 본다. 다른 당대표들 보면 저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