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병기 의원 가족을 둘러싼 여러 의혹 가운데, 이미 경찰의 수사가 어느 정도 진행된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둘째 아들의 숭실대학교 편입 관련 의혹입니다. 저희가 입수한 전 보좌진의 경찰 진술서에는, "전력의 90%를 둘째 아들의 편입에 쏟으라"는 김 의원의 지시가 담겨 있었습니다.
신용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김병기 의원의 전 보좌진 A 씨가 경찰 참고인 조사 당시 제출한 진술서입니다.
"2021년 김 의원이 둘째 아들의 숭실대학교 계약학과 편입을 준비하라"며 "전력의 90%를 쏟으라"고 지시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김병기 의원 가족을 둘러싼 여러 의혹 가운데, 이미 경찰의 수사가 어느 정도 진행된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둘째 아들의 숭실대학교 편입 관련 의혹입니다. 저희가 입수한 전 보좌진의 경찰 진술서에는, "전력의 90%를 둘째 아들의 편입에 쏟으라"는 김 의원의 지시가 담겨 있었습니다.
신용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1월 김병기 의원의 전 보좌진 A 씨가 경찰 참고인 조사 당시 제출한 진술서입니다.
"2021년 김 의원이 둘째 아들의 숭실대학교 계약학과 편입을 준비하라"며 "전력의 90%를 쏟으라"고 지시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2116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