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해부터 레드팀 운운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적개심을 숨기지 않는거 보고 이젠 확신이 듬
노무현 대통령 시절 민정수석때 김대중 특검 등 김대중 죽이기 부터 노무현 대통령이 궁지에 몰려서 그렇게 되기까지 만든 원인의 상당부분은 문재인이 담당했을거 같음
문재인은 노무현의 변호사 였으면서 제대로 변호도 안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재판 나가는데 뒤에서 근심걱정 없는 표정으로 웃고 있고(이건 사진 궁예긴 함) 권양숙 여사가 뇌물 받았다며 검사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진해서 불리한 진술 하고 급기야는 노무현 대통령의 생명유지장치 제거를 판단하고 신속하게 화장까지 시켜서 제대로 사망원인 분석도 못하게 만들었음
그리고 그렇게 자칭타칭 친구라는 노무현을 잃었는데 그 가족을 도륙한 이명박에게는 90도 인사하고 노무현 딸을 임신중에도 재판에 끌고 나와 괴롭힌 윤석열은 검찰총장까지 시키고 결국 대통령까지 만들어줌
그리고 문재인 본인도 노무현 재단 관계자였으면서 10년 넘게 친구라는 노무현이 일베를 포함한 인터넷 상에서 조롱당하고 모욕당하는데 방치했음
이런 전체 흐름은 노무현 정권때부터 똥볼만 차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벼랑끝에 몰고 간 문재인의 의도된 행동이었다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게 문재인이 결정권자로서 거부 하거나 제대로 일만 했어도 회피할 수 있는 분기점이 너무 많았음
그런데 굳이 문재인은 노무현이 죽는 길과 노무현 가족이 괴로워하는 길만 죄다 선택해 왔음ㅋㅋ
이재명 해외순방때마다 티나게 문재인과 친문들이 국내 이슈로 덮고 급기야는 민주당 출신 전대통령 입장이면서 대놓고 레드팀 하라고 조국당에 주문하는 문재인 발언을 보니 이 사람은 노무현 정권초기부터 부산저축은행 등 기득권과 연계해 더러운 짓 행해오다가 노무현 싫어하는 기득권 요구에 맞춰서 노무현 죽이기에 동참하고 하지만 겉으로는 아직 써먹을 수 있는 패인 노무현의 친구 타이틀로 마치 만능 조커 카드 처럼 노무현을 계속 이용해 온거 같음
노무현때 노무현이 불리한 선택만 골라하던 문재인과 현재 이재명이 불리한 선택만 골라하고 그걸 대놓고 주문하는 문재인과 친문을 보니 떠오른 뇌피셜이니 서로 생각이 다르면 니 의견이 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