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06532?sid=102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 인터뷰]
9월 성 비위 및 당내 처리 실태 폭로 후 탈당
"넉 달 가까이 2차 가해 실질적 조치 없었다"
"황현선 발탁은 조국 대표의 분명한 메시지"
"마지막까지 믿었던 조국... 2차 가해 방조"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06532?sid=102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 인터뷰]
9월 성 비위 및 당내 처리 실태 폭로 후 탈당
"넉 달 가까이 2차 가해 실질적 조치 없었다"
"황현선 발탁은 조국 대표의 분명한 메시지"
"마지막까지 믿었던 조국... 2차 가해 방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