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ytn "김병기도 공천 관련 돈 받아"...과거 이수진 발언 재조명
1,001 13
2026.01.01 15:11
1,001 13

김병기 관련 아예 묻을려고 작업하는 세력이 너무 투명해.

(내)사람이 먼저다. 너무 잘 보여주고 있는 정청래 당대표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011210328229

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파문’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된 가운데, 김병기 의원이 공천 관련 금품을 받았다가 6개월 후 돌려줬다고 언급했던 동료 의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을 탈당한 이수진 전 의원은 지난 2024년 2월 CBS 유튜브에 나와 동작갑 선거 출마를 준비했던 인사 2명이 김병기 의원에게 돈을 줬다는 이야기를 하길래, 이들의 진술서를 당시 이재명 당 대표실에 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판사 출신인 본인은 정치자금법 위반이라고 봤고, 동작을 현역 의원으로 전체 선거에 미칠 악영향을 고려해 당에 알린 거라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진술서는 당 윤리감찰단을 거쳐 의혹 당사자이자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에게 그대로 전달돼 자신이 총선 때 컷오프 당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병기 의원은 당시 자신의 SNS에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허위 사실에 속아 넘어갈 유권자는 없다고 부인하며 이 전 의원을 고소했지만, 총선 이후 이를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zbdodz

 

이수진관련 당시 이재명 변호를 맡은 조상호 변호사 관련 기사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4/02/23/4VKJCMMWVBHYHHULY6R3KXUDWY/

이 대표 대장동 사건 변호를 맡은 조상호 변호사는 23일 페이스북에 ‘이수진 의원의 컷오프 이유는 바로 그 아무말 대잔치 때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변호사는 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원외 친명(親明) 인사로 분류된다.

조 변호사는 “이 의원이 컷오프되자 뜬금없이 내용도 모르는 ‘백현동 판결문’ 운운하며 ‘이 대표가 거짓말 했다’는 아무 말 대잔치를 쏟아내고 있다”며 “백현동 판결문 어느 구석에 이 대표의 어떤 거짓말이 있는지조차 설명 못하면서 거짓말하고 있다”고 했다.

조 변호사는 그러면서 “판사까지 하신 분이 최소한의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공천 탈락이라는 사적 이해관계 앞에서 백현동 말이 진실에서 거짓으로 바뀌는 건가”라고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77 04.24 30,0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8,7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25.09.09 42,407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48,994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25.07.24 79,840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86,306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52 25.07.22 100,6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867687 스퀘어 안호영 페북 5 22:07 135
867686 잡담 김용 공천 지지의원 64명 달성!!! 🆕 1 22:05 107
867685 잡담 다가온 '결단의 시간'…靑 하정우·전은수, 재보선 출마 여부 주목 21:58 48
867684 잡담 경찰 감찰 착수에…백해룡 “마약 카르텔 비호하나” 21:52 93
867683 잡담 트럼프 백악관 총격사건 되게 반응 조용하다 미국 현지도 그런가 1 21:38 269
867682 잡담 김부겸은 계파로 단정지을 수 있는 인물이 아님 3 21:38 323
867681 잡담 뭔가 민주당이 전체적으로 전략도 없고 들뜬 분위기임 8 21:37 251
867680 잡담 엠사) 대장동 - 부산저축은행 3 21:34 405
867679 잡담 이잼 시계 해석, 그분은 절대로 모든 서류를 대충 보지 않습니다 2 21:22 417
867678 잡담 문재인 어제 대구 가서 김부겸 만났대 10 21:17 593
867677 잡담 할코 오늘 썸넬 정상적이네 2 21:16 377
867676 잡담 김부겸 선거사무소 개소식 전날 전임 대구 방문 기사 7 21:15 263
867675 잡담 하정우 북구 출신 정확한 팩트 2 21:08 451
867674 잡담 주가조작하면 패가망신시킨다는 말 되게 긍정적으로 쎈가봐 2 20:59 390
867673 스퀘어 혁신 공천 한다더니…경선 갈등 속출에 민심 ‘흔들’ 20:58 161
867672 잡담 [6·3 지선 여론조사] 박찬대 48.1% '대세 굳히기' vs 유정복 34.7% '인물론 추격' 2 20:58 180
867671 스퀘어 [오목대] 무시당한 전북정치 1 20:54 295
867670 잡담 정청래 새로운 호버남으로 떠올랐네ㅋㅋㅋㅋ 12 20:50 598
867669 스퀘어 ‘깜깜이 경선’ 논란, 앞선 지방선거 때는 어땠나 1 20:50 174
867668 스퀘어 특별시 출범에도 '무관심 경선', 후보들도 예견했다 20:48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