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98935?sid=100
◎ 박정호 > 이렇게 강조해주셨고. 언론에서 또 보니까 이제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총리 대결 구도를 또 상정해서 보도하는 그런 것도 좀 보이더라고요.
◎ 문정복 > 정말 그러면 안 돼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각자의 역할이 있는 거죠. 당대표는 당원들을 대상으로 내년 지방선거를 승리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거고, 김민석 총리는 우리 대통령님께서 너무 열심히 일을 잘하시잖아요. 그 국정홍보를 최선을 다해서 하시는 거예요. 저는 각자의 역할이 있는 거고, 그 두 분이 얼마나 친한지 아세요? 이런 얘기 들으면 너무 서운해하실 거예요. 그래서 절대로 정청래 당대표와 김민석 총리는 헤어지지 않을 결심을 했다. 그런 말씀 드리면 혹시 답이 가능할까요?
◎ 박정호 > 아 예. 이게 사실은 차기 당대표 선거를 염두에 둔 그런 보도, 그런 구도, 이걸 상정해서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인데. 지금 전혀 뭐 그걸 가지고 당에서 어떤 얘기가, 다른 얘기가 나온다거나 이런 건 전혀 아니다.
◎ 문정복 > 지금 그런 것을 따질 때가 아니죠. 이제 임기 6개월 된 대통령님의 총리께서 내년도에 치러질 당대표 선거를 염두에 두고 이런 행보를 하신다라고 그렇게 하면 이거는 총리님을 흉보는 일일 거 같아요.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