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느닷없이 여자 패고 약자 혐오하고
이런게 다 그런 기저에서 나오는 생각인데
이걸 그냥 단순 인터넷 악플러정도나 어린애들의
방황 정도로 치부하면 안되는데 남여갈등 심해지고
정치성향 극단으로 가는거 전부 별거아닌거에서부터
시작하는거임 출생율 떨어지는건 둘째치고
범죄율부터 올라갈텐데 이거 나중에 어떻게 책임지려고
수수방관인건지 이거에 관심가지는 의원이 진짜 아예 없나?
아니면 그런 애들은 소수라고 보나? 요새는
남자애들뿐만 아니라 여자애들까지 차츰차츰 물들고있는데
정부가 있을때 지금이라도 관심가지고 좀 들여다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