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박원석 "유시민 작가는 인플루언서일 뿐, 그 목소리에 휘둘려서는 안 돼"[박영환의 시사1번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99130?sid=001
박원선전의원님 부분만 가져왔어. 유시민에 대해서 비판적이신 분이네 판단은 코다리들의 몫
박원석전의원 경력 찾아보니 참여연대 출신으로 정의당 소속으로 과거에 일을 많이 하신분이구나.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과거 문재인 정권 때도 괜히 조국 문제 갖고 망신 많이 당하고 또 한동훈에게 명예훼손 걸려서 유죄 판결 받은 것도 있다"면서 "이분 말의 신뢰성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가 없는 분이고 지금 개딸 팬덤을 원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개딸들 듣기 좋아하게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위헌적인 그런 조치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이 조금 꺼려 해도 막 그냥 들이밀어라 이런 거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60이 넘으면 뇌가 썩는다고 자기가 말한 것처럼 이른바 60세 넘은 그 뇌 기능 정지된 뇌 갖고 말하는 사람의 말을 보도하고 분석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고 직격했습니다.
박원석 전 의원은 "(유시민 작가의 발언은) 최근에 느리게 진행되는 입법 추진 속도나 그에 대한 민주당 내부의 논란에 대한 비판적 발언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얘기했듯이 휴먼에러는 휴먼에러를 해결함으로써 고쳐야지 그걸 시스템 에러로 보면 안 된다. 그리고 공론의 장을 열려고 했는데 자꾸 폭력의 장을 연다 이런 지적을 했다"고 언급하면서 "제도적 자제라고 할까, 아무튼 어떤 게 여당으로서 전략적 신중함에 부합하는지 한번 판단해 봤으면 좋겠다"고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유시민 작가의 이런 발언과 문형배 재판관의 지적 중에 여당이 어떤 태도를 취하는 게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가는 데 바람직한 자세일지 여권의 지지자들도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고 제언했습니다.
또한 "(유시민 작가가) 민주당에서 어떤 책임 있는 위치를 맡고 있지는 않고 그냥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이고 빅스피커일 뿐이다"면서 "여권 일부에 영향을 주겠지만 여당에서 의사결정을 해야되는 사람들이 그런 목소리에만 휘둘려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