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당원 숫자 증가 난리가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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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에 당비를 내는 당원 수가 지난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18만명 넘게 늘어 10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100만 돌파는 시간 문제여서 ‘100만 당원’이 국민의힘 후보 경선을 좌지우지할 핵심 변수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 같은 당원 증가의 원인으로 ‘당원 중심주의’를 꼽고 있다. 장 대표가 당원권 확대를 공언한 영향으로 당원 가입이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장 대표는 지난달 25일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당 대표로서 당성(黨性)을 강조하고, 당원 권리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재차 강조하기도 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0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