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우량 전 군수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신안군수 5선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16년간 군수를 지낸 그는 지역에서 '제왕'으로 통한다. 비리로 군수직을 잃고도 5개월 만에 사면받았고, 집권여당 대표의 특보 직함까지 달았다. 호남 토호 정치의 민낯이 다시 한번 드러나고 있다.’
저 특보, 정책위 부의장 상당수가 지선 예비 후보들이라고.
그래서 정청래가 당헌당규 개정하려고 기를 쓰고 난리치는 거구나?
https://newtamsa.org/news/Ix6AT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