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46890?sid=100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단을 접견하고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우리 인류가 직면한 전 지구적인 난제 해결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 단체 접견 모두발언에서 "공동의 위협인 기후위기에 선도적으로 대처하고 한국의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취약 국가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함께하는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