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대통령실, 국회문체위 소속 의원들에게도 민원이 접수 되어서 처리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83734?sid=103
일부 팬들이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의 인격을 침해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진상조사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 민원을 제기했고, 그 결과 문체부는 면담이나 서면 질의·응답 등을 통해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로부터 사실을 확인할수도 때문이다.
민형배 의원 등 국회 문체위 소속 의원들에게 해당 민원이 전달된 점도 문제다.
민원 내용이 사실인지를 떠나서 ‘보호받아야 할’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무방비로 노출되면서 이미지 타격은 물론이고 희화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당사자가 제기한 민원도 아니고, 제3자의 주장에 의해 당사자들이 정부 관계 기관의 조사를 받는 것도 아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