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 정도나 되는 시간동안 가둬서 결국 죽게 만들었다니, 너무 마음이 안 좋아 ㅠㅠ
부리를 잡아서 끌어내는 걸 보니 저게 사람인지 악귀들인지 구별도 안 되고 죽어가는 생명체를 지들 의전에 쓰겠다고 부리를 잡아 끌어내서 풀밭으로 던지고, 저 새는 가다가 고꾸라지고
인간성이란 표현 마저도 저들한테는 사치같아, 과연 인간들인가
두시간 정도나 되는 시간동안 가둬서 결국 죽게 만들었다니, 너무 마음이 안 좋아 ㅠㅠ
부리를 잡아서 끌어내는 걸 보니 저게 사람인지 악귀들인지 구별도 안 되고 죽어가는 생명체를 지들 의전에 쓰겠다고 부리를 잡아 끌어내서 풀밭으로 던지고, 저 새는 가다가 고꾸라지고
인간성이란 표현 마저도 저들한테는 사치같아, 과연 인간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