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정, 민주당내 갈등, 유튜브끼리도 싸우고 있음 >> 소통을 강화하며 총체적 난리를 정리하는 것
2. 지지율 하락으로 위기감
3. 메세지 통일하기(대통령과 가까운 사람이 대변인이 되면서 대통령의 의중을 더 확실하게 힘을 실어줌)
+ 기자들이 강유정대변인한테 질문안하고 우상호한테 질문을 더 많이 했었대, 글고 강유정대변인 일이 너무 과부화돼서 분산이 필요했다고함
2. 지지율 하락으로 위기감
3. 메세지 통일하기(대통령과 가까운 사람이 대변인이 되면서 대통령의 의중을 더 확실하게 힘을 실어줌)
+ 기자들이 강유정대변인한테 질문안하고 우상호한테 질문을 더 많이 했었대, 글고 강유정대변인 일이 너무 과부화돼서 분산이 필요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