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안듣고 있다고 엄마한테 말하는 거 들음(문빠셨는데 조국영화 3자손하고 낙지회동으로 빨간약 드심 그러나 심란하신 상태) 엄마는 대학생때는 완전 고관여였는데(데모하다 연대에 갇혀서 전경피해서 며칠만에 뒷담넘어 주택지붕으로 떨어져서 주민 도움으로 탈출) 살면서 저관여 되셨다가 근데 계엄이후로 절대 이잼지켜되심
잡담 참 오늘 드디어 몇년간 매일 아침 겸공 듵으시던 아빠가
1,442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