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 얘긴데ㅋㅋㅋ
아직 미취학아동이라 혼자 격리가 불가능했고
확진판정 받고 이틀 앓았는데 애기 병수발 들어야하니까
부부 둘 다 걍 추가확진될 각오하고 분리없이 같이 생활했음
자가격리해제 전 날 동거가족 pcr 받으래서 둘이 같이 받았는데
남편만 양성ㅋㅋㅋㅋㅋ
남편은 추가 격리해야된대서 방에서 분리생활하긴했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너무 어려서 아빠 보고싶다고 칭얼대서 종종 거실에도 나왔고
화장실도 하나라서 같이 생활했었거든
소독제 뿌리기는 했지만 철저하게는 못 했음
육아하면서 격리자까지 챙기기 너무 힘들어서...
또 일주일 끝나가는데 원래 나는 추가 pcr 안받아도 된다던데
애기 어린이집 다시 보내려면 아무래도 내가 음성 땅땅인게 마음 편하니까
나 양성이면 애기 얼집 일주일 더 쉬려고
돈내고 pcr 받았는데
난 음성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나 슈퍼면역자라고 감탄했었음ㅋㅋㅋㅋㅋㅋ
후기 아이가 확진이었고 격리해제 전날 남편도 확진 받았는데 난 멀쩡했던 후기
1,344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