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이 멀건게 찌개가 아니라 국같다... = 김치국물과 김치, 고기나 참치를 추가로 투하하고 김치가 물러지는 느낌 날때까지 끓임
2. 찌개가 맵고 김치맛은 나는데 감칠맛이 부족하다 = 다시다나 국간장을 투하하고 설탕 약간 넣고 푹~ 끓인다. + 미원이나 연두 넣으면 맛이 확 산다... 나는 연두씀 국간장 대용처럼
3. 김치가 푹 익은 김치가 아니라서 풋내가 난다 = 식초를 좀 넣고 김치국물을 좀 더 넣고 다시 끓였음...
첨에 끓일때 김치가 너무 시면 설탕을 좀 넣고, 김치가 푹 안 익었으면 식초를 좀 넣고 시작하는게 좋음.
그리고 물 붓기 전에 김치를 식용유에 좀 볶고 나서 나중에 물을 부어서 끓어야 감칠맛이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