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밀듯이 박박 하면 오히려 잘 안되고 피부만 아픔.
타월에 물 듬뿍 묻혀서 비누 슬슬슬 문질러서 거품 날 정도로만 하고
온 몸을 한번 비누칠을 해 딱 샤워할때 처럼
그리고 다시 세세하게 살살살 문질러,.
샤워할 때 보다 살짝만 세게 해서 온 몸 문질러 주고,
꼭!!!!!!!
세숫대야에 수건을 좍좍 빨아줘야지 때가 충분히 청소됨.
그리고 그 헹군 수건으로 온 몸을 샤워할 때처럼 슥슥 해주고 물 뿌리면 보들보들함.
때르메스는 너무 박박 밀면 오히려 효과가 주는 듯
물론 박박 밀어도 되는데 어짜피 피부 손상 줄이려 때르메스 쓰는 건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는가
그리고 꼭 세숫대야에 흐르는 물 틀고 물 속에서 빨아줘야 장갑이나 타월에 떼가 안 남음
그래야 오래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