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는 좋은 내용 많이 있겠지
제목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겠지
근데 출판기획자들이 젤 대가리 빠개지는게 제목인데
명심 어쩌고 명팔이 한다는 말까지 나오는 중인데
책 제목마저 쉬운 정치인건
쟤는 정치가 쉽나보네 하기 욕먹기 좋은 워딩 아닌가
근데 그 쉬운 정치를 달고 대통 지역구를 나와
그냥 저 네 글자로 비호감에서 불호테크타버리겠다는 뜻같음
..... 책 제목 받아들고 이게 외부시선에서 어떻게 보일지 고민 몇번 했을까 궁금하다
험지 출마하고 저 제목을 봤다면
개빡센 곳 가면서 쉬운정치? 저 사람에게도 호기심 생겼을텐데
계양침바르는 이상 그국과 다른게 뭐지 싶음
이잼 루트 타고 싶었으면 차라리 지선을 가서 행정력부터 쌓으려는 인상이라도 받았을텐데
쉬운 정치 계양을
송영길 기다리던 계양 주민 입장에선 계양이 쉽냐 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