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해안마을에서 열린 거 보고 아 쫌 어지럽긴 한데 ㄱㅊㄱㅊ 천천히 파밍가능 ㅇㅋ 했는데
황야마을에서도 게이트 있는 걸 뒤늦게 알아서 거기로 갔더니 다른 세상이네....^^...
파밍 기억해서 꼼꼼하게 하는 본투비 파밍러인데 감당 불가 걍 눈에 보이는 것만 대충 줍줍하고 넘어간다 씨 ㅜㅜ 이걸 어케하묘ㅠㅠㅠㅠㅠㅠㅜ 일단 어지러워서 겜 껐다 내 9만원의 가치를 이렇게 열심히 실현해줄 줄은 몰랐어ㅠㅠㅜㅜㅜㅜ 게임한테 진 기분임 ㅅㅂ (p) 그와중에 다른 마을 태그했더니 거기도 열리길래 걍... 걍 들어가보지도 않았다 천천히 해야겟다....^^ 암튼 좋은데 고통스러워 이게 가능한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