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지막 날 급하게 써서 날림 편지였던 기억이었는데 생각보다 길게 적었더라구
편지 읽으니까 출근길에 차 안에서 빗소리 들었던 순간이 떠올라 ㅎㅎ
+ 다행히 콘서트는 이틀 전에 취표 잡아서 하루 다녀왔고,
지금도 얼레벌레 일하고 있지만 저 편지 보니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흑흑



사실 마지막 날 급하게 써서 날림 편지였던 기억이었는데 생각보다 길게 적었더라구
편지 읽으니까 출근길에 차 안에서 빗소리 들었던 순간이 떠올라 ㅎㅎ
+ 다행히 콘서트는 이틀 전에 취표 잡아서 하루 다녀왔고,
지금도 얼레벌레 일하고 있지만 저 편지 보니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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