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편지에 적은 맘과 지금 맘이 같아서 좋다 https://theqoo.net/plave/4249518547 무명의 더쿠 | 10:54 | 조회 수 51 그 때 넘치는 사랑을 글로 꾹꾹 담아 썼던 것 같은데지금도 너무나 같은 맘이고..변치 않는 마음을 그냥 생각만 해온게 아니라 실제 글씨로 보이니까 더 감동적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