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일담에 나 같은 사람이 또 있네 https://theqoo.net/plave/4142840879 무명의 더쿠 | 00:42 | 조회 수 580 [ 영화가 개봉되고 어찌 알았는지 몇몇 관객들이 나에게 연락해왔다. 주 내용은 린포체를 돕고 싶다는 것이었다. 어떤 이는 전화로 얼마면 사원을 지을 수 있겠냐? 린포체의 사원을 지어 주겠다는 분도 있었다. ]얼마면 되는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