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믄 린포체에 대한 스승님의 감정이 너무 복합적일거같아서 그부분이 계속 눈물이 나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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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
조회 수 179
일단 린포체라는 존귀한 존재니까 경외?도 있을거고 어릴때부터 보살펴온 사랑도 있을거고 사원에 버림받은 존재에 대한 불쌍함도 있을거고 그리고 말씀한대로 업보라는 감정도 느낄거고 한마디로 표현이 안되는 감정이 나한테도 느껴져서 계속 눈물났어..
일단 린포체라는 존귀한 존재니까 경외?도 있을거고 어릴때부터 보살펴온 사랑도 있을거고 사원에 버림받은 존재에 대한 불쌍함도 있을거고 그리고 말씀한대로 업보라는 감정도 느낄거고 한마디로 표현이 안되는 감정이 나한테도 느껴져서 계속 눈물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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