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ㅍㅂ 오늘 드디어 미용실도 다녀왔다 신난다💇♀️ https://theqoo.net/plave/3866136736 무명의 더쿠 | 08-11 | 조회 수 804 며칠째 옷산다 네일한다 머리한다 난리치니까 엄마가 넌 콘서트를 보러가는게 아니고 플레이브를 꼬시러 가는거냐고 함그치만 나 2층 꼭대기 자리라 애들이 날 발견하고 꼬셔지는 경우의 수 이거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