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옷산다 네일한다 머리한다 난리치니까 엄마가 넌 콘서트를 보러가는게 아니고 플레이브를 꼬시러 가는거냐고 함그치만 나 2층 꼭대기 자리라 애들이 날 발견하고 꼬셔지는 경우의 수 이거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