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병원 의사가 이상한 사람은 아니었는데.. 원래 뭘 잘 안권하는데..
내가 나이도 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필러 권하길래 눈밑 꺼짐 항상 스트레스 였어서 맞았거든. (4월 8일)
근데 눈 아래가 마치 엉엉 울다가 잠든 거처럼 너무 부은거야.
도저히 내 얼굴이 아닌거 같아서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한달, 두달, 지금 3달째인데 3번 걸쳐서 다 녹였어.
의사샘이 막 화내고 그랬거든. 자기가 보기엔 괜찮대. 내가 보기엔 여전히 이상한데... ㅠㅠ
근데 지금도 맞기 전과 달라보여.
없던 부분이 부어오르고, 원래보다 어떤 곳은 더 꺼져보이거든.. ㅠㅠ
이런건 어떻게 해야되지? 혹시 경험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