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전거 타고 운동 나갔다가 천변에서 축제하길래 구경갔다 플리마켓에서 오랜만에 충동구매했어

동남향인 내 방 창문 앞에 두고 아직 접시에 깔아둘 자갈같은게 없어서 서있으라고 보틀 뚜껑으로 받쳐놨다 😂

어젯밤에 물에 10분 푹 담갔다 뺐더니 이끼도 파릇하게 살아나서 더 귀여워졌어
식물 잘 못키우는데 접시에 얘 밑바닥만 잠기게 물 주면 된다고 해서 용기 내서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