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하나도 모르는데 엄마가 좋아해!
엄마가 호박,가지,방토 이런거 옥상에서 키우고 따오길래 바질도 키워달라고했거든...고수도 좋아하시길래 바질도 좋아하실거같아서..내가 바질 먹고싶기도 했고ㅋㅋㅋ
근데 이거 바질 맞아??? 내가 알고 있던 모양이랑 많이 달라서ㅜ 식재료로만 봤지 식물로는 본 적이 없음
크기비교를 위해 엄마가 키운 방토랑 같이ㅋㅋ 혹시 몰라 따서 먹어봤는데 맛 없어ㅋㅋㅋ 따기 전에 향은 바질 비슷했는데ㅜㅜ
이거 바질은 맞는거야? 키우는 방법이 잘못된걸까? 근데 애초에 저 화분 상태로 사오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