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금귤 먹고 나온 씨를 재미삼아 키우고 있는데 보다시피 키만 30센티가 자라버렸네... 가지치기라도 해줘야할까? 참고로 정남향 아파트 베란다에서 방충망 바로 앞에 두고 키우고 있음
그나저나 금귤이 원래 이렇게 느리게 자라??? 비슷한 시기에 심은 다른 녀석도 있는데 그건 7센티정도야 걘 죽을 듯 말듯 하면서도 얼마전에 가지 하나를 새로 냈더라 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