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주의 시작이 된 어느날, 나의 택배가 움직이는지 궁금해서 조회해봄
참고로 전날 주말이었음. 그 전전날도 주말이었슴 (신청서 주말에 넣음)

(동아시아의 민첩성에 1차 놀람.)
중국우체국 얘네 왜 주말에도 일하죠? 인센티브제도있음??

하지만 놀랄 때가 아님. 원덕은 대한민국 법을 지켜야하는 한국인임
나도 민첩하게 식물검역 사이트를 갔는데 승인이 안남ㅋ 심지어 대기상태임ㅋㅋ
살짝 ㅈ됨. 승인이 나면 문자가 날라오는데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보니 대충 10시쯤 문자가 오더라
하지만 그 전까지 계속 사이트 새고만 함.. 폐기만 안되면 되ㅠㅠㅠ
약간 나 혼자하는 버저비터의 느낌까지 드는데 맞음. 선적이 되기전에에 승인이 나야하고 송장을 입력해야해서........
그리고 오늘은 한 주의 시작으로써 택배가 활발히 움직일거란 말이지? 스트레스까지 받기 시작함ㅋㅋ(원래 이렇게 억까가 많지않음)

(점심전에 승인 문자옴)
전속력으로 미친듯이 송장입력을 하고 나니까 택배가 움직임ㅋㅋ
그리고 씨앗 직구 원랜 세개였잖음? 조용하던 셀러가 그러는거야
너 택배비 추가결제 안해서 추적안됨ㅋ
? 있는줄도 몰랐음ㅋㅋ 처음 안 사실ㅋㅋ 그래서 올수도 있고 안올수도 있음ㅋㅋ
원래 이런 억까를 만나기가 쉽지않음ㅋㅋ 너덬들도 츄라이 해봥 해보고 나면 쉬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