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한달뒤로 안될것같아서 지금 써본다

아침마다 엣시를 들어간다. (주로 질의응답확인or배송확인) 이놈의 엣시는 페이지 이동이 탭추가로 되서 더 빡친다
A셀러에게서 배송이 시작된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중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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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미국에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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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내 택배비 18불씩이나 꿀꺽함. 타오바오도 해배비 많아야 만원나옴

할 말이 없다.. 욕부터 찌끄리고 내 할일을 해야한다. 그것은 바로 승인난 서류 쌩까고 새걸로 신청해야 한다.
이쯤되니 다른 문제가 떠오름. 회사는 미국으로 뜨고, 배송은 중국에서 시작되는데 수출국 뭘로씀? (이상한데서 띨빵해짐)
괜찬아 나보다 똑똑한 AI가 있어..
AI가 출발국을 수출국으로 하라고 해서 중국발1미국발1로 작성함(원랜 미국발2였다)

??? 갑갑한 해외셀러 보다가 당일 승인에 당황한 원덬 (사랑해요 식물검역)
민첩하게 송장입력을 해야 한다.
중국발에 아직도 당황하고있던 원덬은 셀러들에게 너네 택배 너네나라에서 보내니?? 시전하고 잠이듬
그리고 다음날이 왔다.
B에게서 택배출발~^^(미국발)

아니 중국발^^

장난하니... 그와중에 질의응답 친절해서 더 짜증남.
(택배 미국에서 안보냄^^ 너 택배 중국발^^을 장황하게 써 놓음)
민첩하고 신속하게 또 기존 신청서 쌩까고 다시 신청해야한다 (이 날 주말ㅋ)
이젠 내손에 잘 들어오기만 하면 될것같다............. 폐기 안되는게 내 목표이자 버킷리스트.
그리고 마지막, 개인 소규모 어쩌고 하던 C셀러가 있는데 그 사람은 지네 나라에서 보내준다는 희소식이다.
억까는 이걸로 끝이났으면 좋겠구... 3편은....뭐.....무슨일이 있다면 작성해볼게ㅋㅋ 최대한 배송받고 쓰고싶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