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 예쁘다 하고 잠시 떠났다가 생각나서 와보니 30분만에 남의 식물이 되어 있었어..ㅠㅠ
렌즈 돌리니 홍옥 아님 청솔?로 나오는데 뭘까..? 너무 예뻐..
(아 주인에게 안물은건 여기가 카페에서 위탁식으로 팔아서 그런지 잘 모르시더라구)
예쁘다 예쁘다 하고 잠시 떠났다가 생각나서 와보니 30분만에 남의 식물이 되어 있었어..ㅠㅠ
렌즈 돌리니 홍옥 아님 청솔?로 나오는데 뭘까..? 너무 예뻐..
(아 주인에게 안물은건 여기가 카페에서 위탁식으로 팔아서 그런지 잘 모르시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