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하는 보뚱이가 스팟 돌면서 활기차게 변하는게 진짜 너무너무 잘어울리고 귀여웠음ㅠㅠㅋㅋㅋ 아이디어 기획한 직원 상줘라 진짜
원래 금모종에서 뽑으면 데코를 바로 입어야되잖아??
근데 갑자기 얘가 화분을 발로차더니 드러누움ㅋㅋㅋㅋㅋㅋ
뻔뻔한거봐ㅋㅋㅋㅋㅋ
아 나는 몰랐어가지고 화분 날라가는거 캡처도 못함ㅠㅠ 내일 가는 덬들은 준비하고있다가 캡처 성공하길ㅋㅋ
엽서도 초반에 여의도역에서 노숙까지 하다가
스팟 하나씩 다니면서 게이지가 채워지고 점점 활기찬 애가 되어감ㅋㅋ
스팟 몇군데 들러서 활기참 게이지가 다 차야 데코 달고옴ㅋㅋ
이런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재밌어가지고 두배로 행복했어
너무 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