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피크민 하셔서 부모님 모시고 다녀옴
15000보 빡세다 ㅋㅋㅋㅋㅋ
샛강 - 63빌딩 구간은 필히 버스 타!!! 진짜 그것만이 살길이야
그래도 다 돌고 엄마가 안가지고 있던 피크민 많이 얻어서 기뻐하심
중간중간 쉬는 곳에서 물 마시고 아이스크림 먹고 쉬엄쉬엄 하는 거 추천
베터리 금방 떨어지니까 보조베터리 가져가
길은 사람들 따라다니면 됨. 안봐도 됨.
여의도 전체가 피크민 하는 사람들임 ㅋㅋㅋ
IFC몰에서 밥이나 커피 마시려면 고유가 지원금 되는지 해봐. 되는 곳 있더라구
되는지 물어보면 모르고 카드 찍어봐야 암
IFC몰이랑 한강버스 있는 곳에 어플만 있어도 모자 주는 곳 있어!!
빨 노 파 중에 1개씩 줌. 나는 엄마랑 노랑 2개 빨강1개 파랑 1개 챙겨왔어
썬바이저 계속 쓰면 땀 때문에 젖어서 비추
너무 힘들지만 재미있다 아직 망설이면 다녀오는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