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진이 오늘 컴백 쇼케이스 ㅎㅇㅌㅎㅇㅌ💞 우편들 스밍 다운 잘 챙기자 아이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지금은 많은 것을 겪다 보니, 이제는 보여줄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치중했다. 3년 전보다는 성장을 했다. 키도 비주얼도 똑같지만, 전보다는 조금 컸다 싶다”고 고백했다.
- 16:46
- 조회 4
- 잡담
-
- 파라뮤직과 전속계약 체결 후 달라진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마음가짐의 변화가 제일 큰 것 같다. 첫 번째 EP는 솔로 앨범이 처음이다 보니 걱정도 많고 기대도 크고 여러 생각이 많았었다”며
- 16:45
- 조회 2
- 잡담
-
- 박우진 “소속사 이전 후 마음가짐 달라져...전보다 조금 더 컸다”[MK★현장]
- 16:42
- 조회 4
- 잡담
-
- 혹시 멤버들에게 받고 싶은 칭찬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멤버들끼리 워낙 친하다. 너무 친하기 때문에 오글거리지 않나 싶다. 마음으로 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 16:40
- 조회 4
- 잡담
-
- 박우진은 솔로 컴백을 앞두고 워너원 멤버로부터 받은 응원의 메시지가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지금 생각난 것이 있다”고 말한 박우진은 “어제 지룽이 형 라디오에서 제 이야기하는 걸 봤다. 제 컴백을 축하하며 제 칭찬을 조금 했더라”며 “역시 리더답다 싶었다”고 고백했다.
- 16:38
- 조회 7
- 잡담
-
- 박우진 “워너원 멤버들로부터 응원? 오글거려...지룽이형 칭찬, 역시 리더!”[MK★현장]
- 16:37
- 조회 8
- 잡담
-
- 내 자신의 한계를 넘고, 못하더라도 잘하는 걸 하나씩 만들어가면 좋지 않나. 나에게 보컬은 그런 의미로 도전하는 거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보컬 실력이 일취월장해서 잘하게 된다면 '다 잘하는 친구구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 16:33
- 조회 3
- 잡담
-
- 이어 그는 "아직 자신 있는 보컬 실력은 아니지만 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최대한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어릴 때부터 자신 있는 춤과 랩만 보여주면 발전이 없지 않나. 내 자신의 한계를 넘고, 못하더라도 잘하는 걸 하나씩 만들어가면 좋지 않나.
- 16:31
- 조회 3
- 잡담
-
- 메보만큼의 실력은 아니지만 노래 잘하는거 다 아는데여 박우진씨ㅋㅋㅋㅋㅋㅋ
- 16:29
- 조회 7
- 잡담
-
- 이날 박우진은 두 번의 팀 활동과 솔로 활동을 하면서 한층 성장한 보컬 실력에 대해 묻자 "보컬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 녹음실에서 거듭하면 나오는 실력이다"라고 이야기했다.
- 16:28
- 조회 3
- 잡담
-
- 박우진, "보컬 자신감 없어, 녹음실서 나온 실력" [스타현장]
- 16:28
- 조회 4
- 잡담
-
- 내 한계를 넘고 싶어 이렇게 준비해 봤다. 평소 자신 있어 하던 춤에 있어서도 나와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물을 완성하고 싶었다. 개인적으론 기대에 걸맞은 퍼포먼스가 완성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 16:23
- 조회 3
- 잡담
-
-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은 그야말로 도전의 연속이었다고. 박우진은 "타이틀인 '스태미나'를 제외하면 앨범 전체가 보컬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겐 아주 어려운, 소화하기 어려운 장르라 할 수 있는데, 내 한계를 넘고 싶어 이렇게 준비해 봤다.
- 16:18
- 조회 4
- 잡담
-
- 이중 가장 먼저 완성된 곡이 '돌아와'였다. 어떻게 보면 이번 앨범을 만든 이유라 할 수도 있는데, 팬들이 날 떠난 순간, 팬들과 헤어진 순간을 상상하며 만든 곡이다. 이후 다른 곡들도 팬들을 떠올리며 완성해나갔다"라고 설명했다.
- 16:17
- 조회 3
- 잡담
-
- 박우진은 이번 앨범의 출발점이 수록곡 '돌아와'라고 밝히며, "앨범을 처음 기획할 때부터 전 트랙을 다 다른 장르로 준비해 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이중 가장 먼저 완성된 곡이 '돌아와'였다.
- 16:14
- 조회 5
- 잡담
-
- 스테미나 무대 영상들이 떴는데
- 16:14
- 조회 22
- 잡담
-
- "팬들이 내 곁을 떠난다면?"…박우진이 밝힌 '돌아와' 작업 비화(솔스티스)
- 16:13
- 조회 8
- 잡담
-
- 박우진은 특히 '스태미나'에 대해 "재녹음을 전체 두번 할 정도로 저에겐 맞지 않는 곡이었고, 멘붕의 녹음 현장이었다. 열심히 만들었고, 같이 해준 친구들 덕에 잘 만들 수 있었다"라며 곡에 대해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16:11
- 조회 5
- 잡담
-
- 그는 "이 앨범을 통해 새 출발, 새 시작의 지점이란 걸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 곡은 4곡이 담겨있는데, 나중에 들어보시면 완전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다. 한 곡도 비슷하게 가고 싶지 않았다.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다'는 말이 있지 않냐.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애정이 많이 가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 16:10
- 조회 3
- 잡담
-
- 이날 박우진은 '솔스티스'를 소개하며 "곡보다 앨범명을 말씀드리고 싶다. '솔스티스'가 계절이 변하는 시기를 말한다. 그 변화가 일어나는 순간에 저에게도 변화를 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 16:08
- 조회 2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