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진은 솔로 컴백을 앞두고 워너원 멤버로부터 받은 응원의 메시지가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지금 생각난 것이 있다”고 말한 박우진은 “어제 지룽이 형 라디오에서 제 이야기하는 걸 봤다. 제 컴백을 축하하며 제 칭찬을 조금 했더라”며 “역시 리더답다 싶었다”고 고백했다.
무명의 더쿠
|
16:38 |
조회 수 10
https://naver.me/F4WAWrdP
ㄹㅇ 지룽이형 감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