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마다 특별한 영상을 선물했던 방콕의 팬들은 영상에 더해 깜짝 트로피 선물을 전했고 이에 박신혜는 "여러분 덕분에 제가 앞으로도 길을 잃지 않고 걸어갈 수 있을 것 같다. 반짝이는 여러분이 계셔서 저는 참 행운이 많은 사람"이라고 감동의 마음을 표현했다.
일곱 번의 투어에 거의 빠지지 않았던 도쿄에서는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니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결 같이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의 사랑이 제가 지금까지 걸어올 수 있었던 힘이었던 것 같다. 여러분이 저를 응원해 주시는 만큼 저도 여러분을 응원할 것"이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타이페이-방콕-도쿄까지 각국의 팬들과 따스한 에너지를 나눈 박신혜는 공연이 끝날 때마다 공연장을 떠나는 팬들을 배웅하고 눈에 담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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