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듯 새해 주말을 환히 밝히고 있는 이들이 스포츠경향에 설을 맞아 인사를 전했다. 특히 박신혜와 고경표는 1990년생, 조한결은 2002년생 말띠로, 힘찬 말의 기운을 제대로 받은 듯한 흥행에 기쁨을 표했다.

박신혜는 “제가 말띠인데 말의 해에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며 “회가 거듭될수록 전개를 더 궁금해하는 시청자들 덕분에 저 역시 행복하다. 밝혀지는 ‘예삐’, ‘선장’의 정체와 함께 금보의 흥미진진한 활약도 계속되니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신혜는 “제가 말띠인데 말의 해에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며 “회가 거듭될수록 전개를 더 궁금해하는 시청자들 덕분에 저 역시 행복하다. 밝혀지는 ‘예삐’, ‘선장’의 정체와 함께 금보의 흥미진진한 활약도 계속되니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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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3인방은 “재충전 시간을 갖겠다”고 입을 모으며, 평온한 설 연휴를 보낼 것을 알렸다.
박신혜는 “푹 쉬고 더 흥미로운 활동들로 찾아뵙겠다.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좋은 시작을 한 만큼 남은 한 해도 뜻깊은 일로 채우고 싶다”며 “가족의 사랑, 건강 모두 다 가득하시길, 또 바라는 일들 잘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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