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박신혜의 신규 캠페인 영상 상영으로 출발했다. 박신혜는 개회식 축사에서 “세르프와 함께한 지 벌써 1년이 됐다니 감회가 새롭다”며 “세르프의 기술력이 여기 계신 많은 분들께 신뢰받고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 앰버서더로서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을 아시아까지 확장하게 돼 다른 문화를 가진 나라에서도 세르프의 브랜드 이미지와 비전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세르프의 글로벌 홍보 모델로 활동하는 데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는 그동안 세르프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유저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세르프와 함께 브랜드 철학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