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1위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Energy Based Device)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대표 나다브 토머)이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세르프(XERF)’의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 브랜드의 세련된 감성을 감각적인 이미지로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신혜는 올 화이트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신혜의 맑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어우러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세르프는 ‘내 피부에 맞추다, 내 순간에 맞추다(FIT MY SKIN, FIT MY MOMENT)’라는 슬로건 아래, 개개인이 추구하는 삶을 자유롭게 누리도록 돕는 지속 가능한 고주파 의료기기 브랜드다. 지난해 5월 출시와 동시에 배우 박신혜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해 눈길을 모았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오랜 기간 배우로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등 자신의 커리어에서 명확하게 자리를 잡고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이 세르프가 추구하는 가치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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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신혜는 ‘자신만의 진짜 삶’에 집중하는 세르프의 철학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배우”라며 “이번 화보는 올해 상반기 온라인 및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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