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감독님이 ‘놀이기구처럼 즐기는 것 같은데, 자꾸 태워 주니까’ 놀리시기도 했는데. 올라갈 때도 와이어에 매달린 채로 올라가니까 즐기긴 한 것 같아요(생글생글). 그래도 감독님께 ‘아니에요!’ 외치며 열심히 했습니다.” https://theqoo.net/parkshinhye/1486700650 무명의 더쿠 | 06-23 | 조회 수 197 즐겼네 즐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